열심히 스팀잇해서 올해는 건조기하나 선물할까 했는데,
제 수입의 주요 원천인 노트북이 맛이가서
그동안 스팀잇을 비트코인으로 바꾼 돈하고
몰래 모아놓은 비상금 합쳐서
결국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물론 보내는 분은 후배가 마치 제게 선물하는 것처럼 ㅠㅠ
자기야,
새 노트북으로 열심히 돈 벌어서
꼭 건조기 빨리 사줄께...
정말 맹세하는 것은
이 노트북에 우리 집 예산은 하나도 안들어갔어..
비트코인이 많은 힘이 되었지...
좀 더 두어야 하는 데
눈물을 머금고 팔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