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근처에 식사를 할일이 있어서 식사를 한후
오랜만에 호수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오랜 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책이 있어서 근처에 있는 교보문고를 다녀 왔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은 발건광과 식이요법입니다
흑백 사진인데 잠실 교보문고 들어가기 전 입구에 이렇게 사진으로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책읽는 모습이 참으로 진지해 보여서 이렇게 몇컷 찍어보았습니다
아무곳에나 앉아서 책을 보고있는 모습
저는 아직 그럴만한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
몸에 힘을 더 빼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노년의 신사가 책을 보고 있는 모습
저도 저분 처럼 곱게 늙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 보기좋죠
너무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너무 진지한 아이들의 책읽는 모습
모두들 아름답게 보입니다
잠실 교보문고를 나와서 운동겸 잠실대교를 걷기로 했습니다
책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