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stevieyup입니다. 저는 통통튀는 느낌의 funk 장르를 좋아하는데요. 자미로콰이는 애시드재즈라고 하지만 저는 둘다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 고개가 절로 까딱이게 되는 노래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 오늘은 제가 연습하고 있는 canned heat 라는 곡을 가져와봤습니다. 이정도만 노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번 들어보세요. 통통 튀는 느낌이 어떤건지 체감하실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