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월요일은 항상 바쁩니다. 회사일도 바쁘고, 스티밋도 바쁘고 모두가 다 바쁘네요. 정신차리고 시계를 보면 벌써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피곤하고 바쁜 월요일 수고들 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래사진 처럼 멋진 도서관(하버드 대학교 도서관)이 서울에 있어서 그걸 소개 하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 도서관 만큼 멋진 도서관은 바로 코엑스몰에 위치하고 있는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어떠세요? 상당히 멋지죠. 이 장소에 방문하면, 모든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카메라를 꺼내서 찰칵 찰칵 사진을 찍는것 입니다. 일단 그 분위기와 조명에 빠져들수 있습니다.^^
이곳은 그냥 단순히 인테리어를 위해서 만들어놓은 공간이 아닙니다. 그런곳이라면, 제가 이렇게 소개하지도 않을 겁니다.^^
이곳이 좋은 이유를 먼저 설명드리면 아래의 3가지 입니다.
- 읽을수 있는 책이 실제로 많이 있다.
- 책을 즐길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있다.
- 분위기가 상당히 좋고, 생각보다 조용하다.
읽을수 있는 책이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인테리어만 멋진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책을 읽을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책과 E-Book등이 비치되어 있고 관리(직원상주, 검색지원 등)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잡지와 신간도 당연히 있습니다. (울 와이프가 좋아하던곳^^)
- E-Book까지 있습니다.
책을 즐길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있다.
도서관은 딱딱한 의자가 대부분인 반면, 이곳은 정말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서.. 일하러 카페가 아니라 이곳을 가고 싶다고 느껴질만큼 다양하고 많은 공간이 존재했습니다.
멋진 카페처럼 되어 오픈된 공간
집중해서 책을 읽을수 있는 개인 공간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
실제 도서관 처럼 되어 있는 아주 긴 테이블
바닥에 앉아 있을수 있는 공간
분위기가 상당히 좋고, 생각보다 조용하다.
일단, 조명과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고 꼭 외국의 어떤 공간에 있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 상당히 좋았습니다. 또한, 공간자체가 상당히 넓어서 답답하지 않으며, 2개의 층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기대이상으로 조용합니다. (완전 도서관 처럼 속삭일 정도는 아닙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우리가족들은 일요일 오후의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기대하지 않고 이곳에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에서 책한권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