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이예요
이번주는 첫째아이 방학이라 제가 어제하루
연가를 내고 첫째와 보내게 되었어요
워킹맘이라 이럴때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죠
첫째 이가안좋아서 치과를 다녀왔어요
치과는 어른도 무서운데 ㅜㅜ
역시나 아들이 엄청 울었답니다
안써런모습 ㅜㅜ
점심은 간단히
라멘!
아들은 먹고싶은 빵을 손에쥐고ㅋㅋ
쇼핑도하고
즐겁게데이트 했네요
집에가는길
아들 왈
엄마하룻밤자고 유치원 또 안가도돼?
하며 유치원을 가기시러하네요
저도 아들과 하루.보내니
엄마와 계속 같이있고싶어하는구나
하는생각에 미안해졌어요
흑흑
앞으로 이런시간을 마니 보내야겠어요
날씨가 엄청 쌀쌀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