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좀 쉬었어요
금요일은 급 잠이들어 못하고, 토요일은 첫째가 센터 다니는곳이 좀 많이생겨
데려다니다 보니 시간이 없었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주말나들이로 북서울 꿈에 숲에 갔따왔어요
옛날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선 북서울 꿈에 숲은 정말 잘 해놓았네요
요새 하늘이 참 맑은거 같아요^^
일단 작은 그늘막 하나를 쳤어요
동생 안아주라니까 저러고 있네요
아이들이 덥다고 하여 바지를 벗겼네요
좀 민폐라서 죄송해요 ㅎㅎ
북서울 꿈에숲은 여기저기 잘 해놔서 언제가도 예쁜거같아요
봄여름가을겨울까지 다 좋습니당
요새는 아이들이 집에서 많이 뜁니다
아랫집 분들이 아직 얘기는 안하고 계시는데
저번에 한번 마주쳤는데
아이가 많이 뛰더라고 하고
뭐 애들이 다그렇죠 하고
이야기를 좋게 해주셨어요
그래도 한번 만나고 나니 아이들이 뛰면
신경쓰이는게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ㅠㅠ
그래서 이제 주말은 되도록 나와서 아이들이 뛰놀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오늘 이렇게 뛰어노니
아이들도 집에와서 아주 푹 자고
아주 좋아요^^
요새 좀 스케줄이 많아지니 스팀잇도 이렇게 뛰엄뛰엄하고
다시 다음주부터 힘내렵니다
스티미언 분들도 돌아오는 일주일 모두 화이팅 하시길^^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용
소심프로젝트 -다이어트
저녁 포도 한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