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오니 아이들과 지난밤 약속한 게 있었는데
큰아이는 그 약속을 잊지않고 저에게 실행에 옮기라고 압박을 하는 바람에
금욜 저녁에 아이들과 놀아주기로 혼을 쏙 뺏네요
일단 저녁 놀이터 놀아주시고~~
얼마전에 첫째가 여러개를 동시에 시작했는데
미술도 같이 해야해서 미술 도구를 사러 토이저러스도 들렀어요
레고도 감상해 주시고~~~
그런데 너는 뭐니??
또 자기힘으로 안되는 장난감을 가져와주시네요
낑낑대며 너무 웃겨요!!!!
금욜 저녁까지 토이저러스를 습격하며
또 이렇게 마무리를 하네요
아이 둘과 나오는것은 정말 모험입니다.
토이저러스에서 애들 둘 데리고 저녁먹었거든요 푸드코트에서,,,,
저를 처다보는 눈길,,,,, ㅎㅎ(저 아줌마는 애들데리고 어찌 밥을 먹을까 쳐다보는,,,)
좀 민망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아이들 저녁은 먹이고 들어가야한다는 아줌마 근성으로
다 먹이고 들어왔네용^^
이제 진짜 상 아줌마가 되어가나봐요^^
다들 이번주도 고생하셨네요!!
내일부터 또 주말이니 충전하러 슝슝
다들 진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소심 행동 프로젝트 - 다이어트
오늘은 아이들과 마트에서 먹은 돈가스 몇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