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IT 업종에서 일하는 평범 회사원입니다.
가상화폐가치를 5월 말 뉴스에서나 접하고 뒤늦게 공부중인데...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돈도 많이 잃었습니다..ㅠㅠ
컴공을 공부했어야 하는데... 아무쪼록 인사는 이정도로 마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OS는 왜 핫한가?>
이유1. 현재 이더리움은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으며, EOS는 이에대한 어느정도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 dAPP 의 속도 및 투명성 측면 (분산네트워크를 이용한 App)
- 기존 POW 시스템의 많은 문제점..
- ETH의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개발자 비용인 gas 비의 증가....
등이 되겠군요. 아직 EOS 완독하지는 못해서 EOS가 위의 문제점을 어떻게 보안하는가는 잘 알지 못합니다만
- OS형태의 블록체인시스템으로 fork 등의 기존문제 해결 방향제시 (+어마어마한 확장성..?)
- 개발자 친화적 환경 (무료 네트워크, 앱 상호작용.. )
- 월등한 속도 정도가 되겠네요...
이유2. Steemit : cryptocurrency의 가장큰 포럼의 창시자
EOS 개발자인 Dan은 steemit 과 bts 의 창시자입니다..
현 시점 두 currency의 시총은 BTS 1조 7000억정도 되겠네요...
개발자인 Dan이 정말 기발하고 똑똑한것도 하실이지만
EOS의 홍보가 steem it을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즉 본인이 만든 steemit을 통해 1)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하였으며, 2) 홍보역활까지 충분하게 수행중 입니다.
Dan은 Vitalik수준의 블록체인 스타인거죠...
<그럼 ICO에 무조건 참가해야겠네..?>
답은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한다입니다.
이유 1. 지금 모든 ICO에는 큰 버블이 끼어있다.
5월말 우리나라에서의 가상화폐 프리미엄은 평균 30% 였는데 지금 4~5%로 많이 꺼진 상태입니다..
(ㅠㅠ poloniex에서 거래하시는분은 동감하시겠지만 5월말 비트코인을 구매해서.. 해외로 보낸 저는..프리미엄 하락으로 엄청난 손실을..)
그런데 전체 가상화폐의 시총 자체는 5월 급등이후계속유지중인데요. 우리나라 버블처럼 언제꺼질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ICO(initial coin offering: 가상화폐의 IPO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자체에는 엄청난 버블이 끼어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ICO참여의 =급등사례..( stratis는 몇천배올랐다고 하던데...)등으로
이미 올라버린 BTC나 ETH대신 ICO로 등록되는 코인을 노리는거죠...(저도 그중 한명입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기존 블록체인 개발자는 매주 새로운 코인을 들고나오며 IPO로 때돈을 법니다...
대충 백서로 때워도 몇천억씩 벌어가는 것 같아요....
이런상황에서 EOS상장은 몇 천억이 아니라 몇조단위까지 끌어모을 수 있는 potential이 있고..
이는 오히려 거래소 상장이후 버블이 꺼져 급락 할 수 있는 Risk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2. Dan은 믿을만한가?
그가 천재인건 확실한것같습니다. ..하나 BTS , STEEMIT을 박차고 나온 두번의 이력을 보면
EOS도 마찬가지로 충분히 버려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버려져도 아직까지는 날라가고 있는 두 화폐이지만요..
이상으로 오늘의 글을 마치고 곧
EOS 토큰 ICO 경매 방식 까지 쉽게 이해하기 2) EOS는 왜 ICO로 이더리움을 택했는가?
에대해 공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아직 .... 입문자라 많이 모르네요..
혹시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수정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