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석세스트레이너 입니다.
SBS 스페셜에서 오늘 방송한 '퇴사하겠습니다'를 보고 난 느낌입니다.
직장다니면서 퇴사를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겠죠.
그러나 스스로 퇴사한 경우는 드뭅니다.
월급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압박감은 엄청나게 크거든요.
만일 여러가지 파이프라인을 마련해 놓지 않았다면 말이죠..
그런데 방송에서는 그러한 것들을 실제로 극복해서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막상 돈이 없어도 살 수 있고, 있으면 있는 대로 사는 거죠.
직장 다닐 때는 '돈'말고 모든 것이 다 힘들었는데
지금(퇴사후)은 '돈' 빼고 모든 것이 다 좋다.
라고 반진담, 반농담으로 인터뷰합니다.
그리고서 실제 퇴사 한 사람의 삶과
그리고 집안의 필요없는 물건을 팔며 퇴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나오죠...
방송에서도 언급하지만,
실제로 제경험에도
일단은'돈'을 제외한 완전한 자유를 얻습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돈'에 대한 자유까지도 얻습니다.
돈에 대한 자유라는 것이 돈을 많이 벌어서가 될 수 도있고
말그대로 돈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이 가능한 단계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돈이 해결되었든 그렇지 않든 다른 나머지 혜택은 엄청 큽니다.
저도 직장에 근무할 때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잠만 자거나 아예 집에 들어오지 못할 때도 적지 않았으니깐요.
가족과도 함께 있고 싶었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고 싶었습니다.
책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스팀잇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 직장인이었다면 절대 알지 못했을 겁니다.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채팅이외의 SNS는 하지 않으니깐요.
삶에서 살아갈 날은 정해져 있습니다.
Dead line을 향해 가는데 하루라도 빨리 자유롭고 즐거운 삶을 살아야죠.
막상 퇴사를 하면 당장 큰일 날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런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슴뛰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들이 또 소중한 사람들과 정보들을 물어옵니다.
얼마전에 출판사 대표님과 미팅을 하면서 들었던 말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50세 가까이 되어서 은퇴를 준비하면서
책과 강의를 부랴부랴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벌써 시작 하다니
20년은 앞선것이 아니냐?"
원하는 일을 하며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고정관념과 잘못 형성된 패러다임 그것을 가로막는 것이죠.
앞으로 스팀잇에서도 스팀잇을 바탕으로 삶을 꾸려 가시는 많은 분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잇 자체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클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코인과 스팀잇 활용에 대한 포스팅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지만
곧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과 다양한 사람들이 유입되어
복잡하지만 정교한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발전해 가리라 봅니다.
그때는 스팀잇을 중심으로 삶을 재조직하는 사람들도 나타날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스팀잇의 도움을 받을 수 도 있겠죠.
퇴사라는 것은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잇 없다고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함께 라면 더욱더 든든할 수도 있겠지요.
삶의 변화는 움직이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Comport Zone에서는 아무런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