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제목은 제 포스팅의 님의 댓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다음 책을 출간 한다면 인용구로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Success is team sports"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은 제 스승인 잭 캔필드가 정말 즐겨 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난 날 가장 지키기 어려웠던 성공법칙이기도 합니다.
물론 일부러 혼자 독고다이(?)로 사업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구요,
여러 사정상 팀을 만들기가(팀빌딩)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지난 날 겪었던 어려운 점들도 여러 팀멤버들이 있었다면 보다 쉽게 해결 할 수 있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스팀잇(스팀스쿨) 프로젝트에는 제가 모실 수 있는 훌륭한 분들을 모두 초빙한 일명 드림팀 멤버분들을 모시고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던 분의 합류가 어렵게 되면서 부딪치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저를 좀 어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직면한 문제점들에 대해 멤버분들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말씀(?)은 많이 없으셨지만 다양한 방면으로 해결책이 도출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은 이미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걸출한 멤버 고문분들이 계셔서 보다 더 구체화 시키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티미언 모두가 함께 win-win 하고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아주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만들어 갈 수 있을 듯합니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KR 스티미언 여러분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성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께요~~ :)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스팀으로 대박나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ㅎㅎ
귀경길 귀성길 조심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