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가 늦었네요 :) 저는 새로 가입한 수지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입인사를 해야 하는 것도 모르고 벌써 글 하나 포스팅 해버렸네요(머쓱머쓱).
저는 사실 그동안 Social Media 자체를 전혀 안하다가 이제 스팀잇을 첨 하게 되었어요.
그 이유는... 예전에 페이스북을 잠깐 했을 때 스토커를 만나서 많이 무서웠거든요.
그러나 지금은 시간도 많이 흘렀으니 용기를 내서 다시 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행, 연애이야기, 옷, 귀걸이, 메이크업, 화장품 이런 것들을 좋아해요^^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학교를 다녔구요, 그러다 보니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해요.
스팀잇 눈팅은 약간 했는데, 역시 한국인들 특유의 정과 끈끈함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 보였어요.
앞으로 따스한 인연과 유익한 포스팅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