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mmer입니다!
저는 다합거주자이자, 프리다이버이자, 스팀잇 새내기에요! 오늘부터 "다합 둘러보기"라는 코너(?)로 제가 살고 있는 다합에 대해 하나씩 알려드릴까 합니다. 모두 다합이라는 곳에 많이 궁금해하셨길 바라며,,ㅎㅎ 오늘은 다합을 대표하는 지역인 "라이트하우스"라는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다합에 도착한 모든 여행자들은 가장 먼저 라이트하우스에 방문하게 됩니다. 라이트하우스는 "등대"라는 뜻이지만 등대는 없어요,,ㅋㅋ 이곳에서는 식당, 카페, 쇼핑거리 전체를 라이트 하우스라고 부르고 있어요. 라이트하우스의 거리는 항상 여행자들과 흥나는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식당들은 모두 파랗고 깨끗한 홍해 바다를 끼고 있어 여행자들은 카페 야외좌석에 누워 태닝을 하거나 더워지면 바로 바다에 입수해버린답니다! 극한 한량생활!!!! (식당들의 음식 맛은 soso,,ㅎㅎ)
라이트하우스를 "앞바다"라고도 부르는데, 이곳은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이자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 이기도 해요. 다합의 어느 지역이든 비슷한 편이지만 앞바다에는 산호와 물고기들이 가득가득!! 저는 이곳에서 스노클링도 해보고, 스쿠버 다이빙도 해보았는데 스노클링으로 봤을 때가 더 예뻤던 것 같아요~
라이트하우스가 다합에서 가장 번화하고 바다도 예뻐 제가 가장 자주 다니는 곳이에요. 해가 지면서 내리는 빛도 정말 아름다워서 사진찍으러도 많이 나간답니다.
함께 프리다이빙을 배우는 분들과도 나가서 신나는 스노클링을,,!!ㅎㅎ (제가 스팀잇에 올리는 다합사진 대부분 프리다이빙 강사님이신 수열쌤과 고니쌤이 찍어주셨어요!! 이분들에 대해서도 곧 포스팅해서 소개해드릴게요ㅎㅎ)
다합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라이트하우스!! 라이트하우스 이곳 하나만으로도 여행자들이 다합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가 아닐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