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억;;; 다음 글이 기다려져요!
저도 스웨덴에 가기 위해 돈을 모은답시고 교토의 민박집에서 식모살이를 했을 때, 3평도 안되는 다다미 4장짜리 방에서 발소리도 내지 못하고 살다보니 이것은 나를 위한 삶인지 돈을 위한 삶인지... 싶더라구요. 삶에 있어 공간과 사람이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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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웨덴에 가기 위해 돈을 모은답시고 교토의 민박집에서 식모살이를 했을 때, 3평도 안되는 다다미 4장짜리 방에서 발소리도 내지 못하고 살다보니 이것은 나를 위한 삶인지 돈을 위한 삶인지... 싶더라구요. 삶에 있어 공간과 사람이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RE: 서울의 이방인 - 인생 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