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불장 때 부터 스팀잇을 즐겨 이용해오던 유저입니다.
저도 스팀잇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부끄럽게도 항상 '해야지, 해볼까?' 란 마음으로만 남겨둔 채 실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나날이 지내오던 중에 우연찮은 계기로 인하여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습니다.
가슴속에 주도적인 동기부여를 안고 있는 차에 자전거 페달을 힘껏 밟아 추진력을 얻는 것 처럼 작은 것 부터 하나하나 씩 해나가면서 탄력을 받아나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대망의 첫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패러다임을 '한남'이라 지칭했는데 '한다면 하는 남자'를 의도했지만 이 단어의 어원이 썩 좋은 곳에서 명명된 것이 아니닌 만큼 나름 이 단어를 진취적으로 몸소 바꾸어 실현해보고자하는 의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혹여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른 이름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하고 나니 이렇게 쉬운 걸 왜 HF20포크 전에 열심히 안했었나 스스로를 꾸짖게 되네요 ㅎㅎ
앞으로 제가 활동해 나가고 이루어 나가는 모습들을 담고 스티미언 분들과 나누겠습니다.
부디 어여삐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