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3 집사끄적. 우리집 철학냥이.
파리에서 길을 걷다보면 건물 발코니에 나와 무심한듯 걸터앉아 와인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우리집엔 사람대신 냥이가.. 한참 바깥세상 구경 후엔 무심한듯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다.
어떠한 행동도 소리도 없는 저 순간에 나의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매번 궁금하지만 영원히 알 수 없겠지..
Le chat c'est l'amour😻
2018.08.23 집사끄적. 우리집 철학냥이.
파리에서 길을 걷다보면 건물 발코니에 나와 무심한듯 걸터앉아 와인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우리집엔 사람대신 냥이가.. 한참 바깥세상 구경 후엔 무심한듯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다.
어떠한 행동도 소리도 없는 저 순간에 나의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매번 궁금하지만 영원히 알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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