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 1박2일 여행에서 먹었던 음식 2탄으로 돌아왔어요🙆
광주에서 2,30분을 달려 담양의 수복회관을 다녀왔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식당은 수복회관이 아닌 언니와 엄마가 추천하는 한정식집이었는데 제가 이 곳이 가고싶어서 언니의 눈총을 받으며 메뉴변경을 강행하였어요! ㅋㅋ😍
야외주차장도 있고 깔끔한 외관의 식당입니다!
실내가 꽤 넓었어요. 평일 낮시간인데도 담양까지 식사하러 오신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저는 식당의 위생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여겨요!
오히려 맛보다도 위생상태에 더 민감한 듯 해요😋
오픈 주방이라서 위생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았어요😊
저희는 방으로 안내받아 방으로 들어갔어요✨
홀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방에는 아직 손님들이 없어서 조용해서 좋았답니다✨
꿀꿀갈비 4인분 주문!!!🐷🐽🐷🐽
메뉴는 단품이라서 고민할 것도 없네요ㅎㅎ
고기가 나오기 전에 밑반찬과 야채가 세팅되었어요🍀
첫번째 사진 속 버섯이 정말 맛있어서 더 먹고싶었는데 고기를 위해서 꾹 참아보았답니다.
고기는 2인분이 먼저 나오고 2인분은 다 먹어갈 때쯤 나왔어요.
막내인 제가 고기를 쓱싹쓱싹!✂
윤기가 좔좔 흐르고 맛있는 고기 냄새가 솔솔!👃
사실 담양에는 수복회관 말고 쌍*라는 엄청 유명한 식당이 있어요😝
둘 중에 어디가 더 맛있다고 구분 지을 순 없지만
쌍*는 상차림이 훨씬 화려해서 손님들 왔을 때 가기 좋은 곳,
수복은 가족들과 편하게 가기 좋은 곳이에요!
(고기 맛은 전 수복에 한표 투척)👀
상추나 마늘, 고추가 더 필요하면 셀프코너에가서 떠 올 수 있고 반찬은 오픈주방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하면 이모님이 떠줘요👍
다 먹고 나오다 보니 계산대 옆에서 고기 굽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여기는 모든 요리를 다 오픈 주방식으로 운영하나봐요💃💃
저의 요청으로 가게 된 수복회관!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는 별 다섯개의 식사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