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귀여운 조카의 모습이에요💝
작년 겨울 인터넷에있는 아기가 꿍방지쿠션 한걸 보고 너무 귀여워서 조카생각에 태어난지 4개월도 안된 조카선물로 구매했던 꿍방지쿠션!!!!!❤❤
여름끝자락에 태어난 조카한테 벌써부터 앉을때를 대비한 쿠션을ㅎㅎ
저때는 이제 막 목가눈다고 신기해했던 시기같은데 이모가 성격이 너무 급했었네요😆
선물한지 5개월만에 드디어 개시!!!!!🙌
사실 조카가 혼자서 앉은지는 쫌 됐는데 뒤로 넘어지지도 않고 혼자서 너무 잘 앉아있어서 꿍방지쿠션을 쓸일이 없더라구요..🙍
이모욕심에 혼자서 넘어지지도 않고 잘 앉아서 놀고있는 조카 데려다가 등에 귀여운 꿀벌 장착💕
꿀벌 장착하고 다시 앉혀놓으니 이모 등지고 캐스터네츠가지고 놀고 있어요.
아유 귀여워~~~💕💕
꿀벌 뒷태보고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어서 신랑한테도 보내주고 친구한테도 보내주는 고슴도치 이모에요~🎶
이번에는 생애 첫 어린이날을 맞이한 우리 영유아 조카에게는 또 성격 급한 이모가 걸음마 가방을 선물했는데 빨리 걸어서 아장아장🐧 걷는 조카가 보고싶네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