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스팀잇으로 큰 보팅액을 받기 위해선 테이스팀 밖엔 없는 듯 해요..
다시 오르는 듯 했던 스팀은 주춤 하는 것 처럼 보이고..
역시나 존버 하는 시티미언 보단 파워 다운후 활동을 접는 스티미언이 더 많은 듯 보이고..
저 역시나.. 누가 등떠밀어도 절대 나가지 않으리라 다짐 아닌 다짐과 외침이 있었지만 점점 지치는 듯 보이는 저의 모습이네요.
최근 많은 상황이 바뀌기도 했기에 더욱 그리 느끼는 것 같기도 하지만..
다시금 이러한 상황을 생각하고 돌이켜 보니 자꾸 지친다는 생각 뿐이네요.
오르지도 않는 스팀과 더불어 오르지 않는 보팅액.
하루가 평범한 저의 일상에 대해서도 점점 무료하고..
다시 돌아온 그 시기인걸까요?
스팀잇 하면 한번 이상 겪는 스팀잇 권태기인..
스.태.기..?
신랑과도 권태기 인건지 부쩍 불평 불만도 많아지고..
육아에도 정체기인듯..
일을 시작하며 몸이 힘든것 보다.. 마음의 부담과 그거로 인한 스트레스가..
오랜만에 시작하는 일이기에 더욱 그러는 거라 생각은 하지만..
글쎄요..
확실한건.. 심신이 지쳤다는 거네요.
아니면..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 따라 봄을 타는걸까요.?
차라리 그랬으면 잠시 일렁이는 마음이라 여기고 말할텐데..
4월 1일..
만우절
거짓 처럼 말하고 농담입니다~라고 하려 글은 작성했는데 진심이 툭..?
급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넘 진심이 나와 수습불가라..;; ㅋ
그래도 아직
등떠밀어도 나가지 않겠다.
란 말은 진짜 진짜 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1주일
사랑하는 4월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