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수입니다. 오늘 도서관을 가다가 우연히 그림작품들이 그려져있는 걸 봤는데요.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기발하네요
꿈에는 대통령, 천문학자, 야구선수, 화가, 사서, 의사 등 전부 다양했는데요.
문뜩 이 아이들이 얼마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적이 안되서 꿈을 포기하는 애들이 많을 걸 생각하니 조금 씁쓸합니다. 어렸을 때 꿈이 현실과 타협하느라 대부분 사라지니까요. 미래에는 모든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