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빅베어 도서관에서 스트링 연주가 있었습니다. 빅베어에 있는 고등학생들이 내년 여름에 갈 이탈리아 여행을 위한 일종의 fundraising이었는데요, 제 딸과 함께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빅베어같이 작은 동네에서 이렇게 좋은 스트링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짧은 비디오 클립으로 한 번 올려봅니다. (어차피 딸이 안겨있어서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