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태권도 부모참여 수업이 있었답니다^^
태권도 끝나고 집에오면 뭔가를 계속 시범을 보이는 아들을 보고..
그래 뭐라도 배워오니 다행이다.. 하는 마음 이였거든요^^
아직 7살이 뭘 얼마나 잘 할 까 싶은 .. 아직도 애기처럼 보려고 했었나봐요^^
무려 한시간동안 하는 수업이였는데.. 어쩜 이렇게 집중하며, 절도있게 잘 할까요
사범님 얘기를 들어보니 아이들이 11월부터 조금씩 연습을 했다고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으면서도~너무 너무 기특하네요^^
4살에 태권도를 처음 알고..
본격적으로 다니기 시작한건 5살이지만..
벌써 빨간띠랍니다 ㅎㅎ
조금있음 국기원에 시범도 가야한다고해요 ㅎㅎㅎ
4살 꼬꼬마가 처음 태권도장에가서 형아들 .. 사범넘들 따라했던 모습도 아직 선한데 ㅎㅎ
벌써 이제는 7살 형아가 되었어요^^
아주아주 대견하네요^^
태권소년으로 자라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잠깐 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