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되돌리려 해도
너무 늦어버렸다
이별이란 길을 한걸음씩 걸어갈수록
그자리에 남는것은 지난추억들과 상처 눈물뿐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길을 걸어야한다
지나간 발자욱이 없어지듯 이별의 아픔도 없어진다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