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라니 입니다
요즘 카메라를사고 나서 버릇이 생겼어요 ㅋㅋ
일단 찍어보자 ㅋㅋ
구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용
책을봐도 ㅋㅋ헷갈려용
일단 무조건 이리저리 찍아봐야 느껴지지 않을까용
여긴 경북 경산 반곡지란 곳이에용
신랑이랑 처음 데이트 한곳이죠
웨딩 촬영도 많이 하는 곳이에용
먼가 신비롭죵
저때는 핸드폰으로 마구 찍었던거 같아요
이젠 카메라로 다시가서 찍어 보고싶네용
여긴 부산입니다
유채꽃축제 할때 ㅋㅋ제주도라고 뻥치고
사진 보냇던 기억이
이제 곧 이렇게 화창하게 맑은날 다시 가서 찍게 되겠죵
이제 겉옷이 필요 없을 정도로 따뜻하네용
금방 바로 여름이 올듯 해용
근데 봄은 참 좋아용
우중충한 날씨보단 발발이 라니 ㅋㅋ저에겐
봄이 참 좋네용
빨리 또 보러가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