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니 입니다
봄도 안왔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여행가고픈데 제주도 ㅋ기혼인 관계로
신랑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갈수도없고
책방에 갔죠
저를 위해 하나 투자했어요 ㅋㅋ하나가 아닌지도
오늘서점가서 단번에제목을보고 선택
그건도 그냥나인거죠
이말이 이글귀가
오늘 내마음이네요
스팀잇 한지두달 넘어가네용
뉴비가겪는고통 겪고있어용
보팅도 안되고 댓글과 글도 안적히는시간
댓글만달고 소통할때도 있지만
진심이통하길 바라죠
다들뉴비를 겪었을껀데
힘이되는 보팅 해주심 감사할껀데
내글은 무치는중입니다
이말에또용기를 내어봅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용
나다운게 멀까 있는그대로의나 다른사람이 보는 나말고
나있는그대로
북스팀을 해야하나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