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가 시작됐네요
울산은 봄비가 촉촉히 봅니다
브티잇 시작한지 두달이 넘어가네요
제 가 적었던 글들을보니 참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아무것도ㅡ 모르고 시작했어요
디지털 노마드란 책을 읽고 제휴마케팅을 접하게 됐고
일정의 용돈정도 수익을 얻어봤고 잘하는 분들보니 부럽기도 하고 근데 모든일이 공짜로 얻어지는게 없잖아요
그만큼 노력하고 해야지 얻는거니
전 여행을 무지 좋아 하는 줌마에요
근데 디지털노마드란 책을 보면서 우와 내가바라는 삶이네
그냥 직장생활도 해봤지만 종일 일하고 물론 주말도 일하고 평일만 쉬었던 키즈카페 아이를 좋아해서 견뎌왔죠
근데 한번씩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별난 고객들도 많고 울기도 많이 울었죠
알바로 시작해서 정직원 매니저 점장 까지 돼서 몇개의 매장 오픈도 시켜줬구요
오픈 멤버란게 할일이 많잖아요
근데 끈기없던 제게든 이 일들이 보람이 있었죠
근데 사정으로 그만두고 울산으로 이사오고 결혼하고 키즈카페 일을하려해도 이게 내가 바라던 삶인가 생각했죠
이력서도 내어보고 잠시 알바도 해보고
여행하며 즐겁게 돈벌고 싶은데 이러면서 레버리지 책과 부의차선에 올라타라란 책도 읽게됐어요
많은걸 느꼈죠
부자가되고 싶다 여행하면 즐거이 돈을벌고 싶다
금수저가 아닌 흑수저로 그게 가능할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스팀잇의 포스팅 시작은 시작됐죠
좋아서 하는게 맞나
포스팅 적고 여행사진 올리고 일상을 올리고 재미있었어요
하루 3개이상 그냥 적어내려가더라구요
근데 처음부터 넘 욕심이었나 내글은 왜묻히지
생각했죠
그러다 보니 내용이 넘간단하구나
포스팅만이 답이 아니구나 이런생각과 팁을 주시는 몇분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짱짱맨 먹스팀 태그도 알게됐죠
조금씩 더 탄력은 붙었지만 여전히 ㅋㅋ 댓글은 조금
그리고 2달넘어서야 대역폭이니 보팅을 하루 몇번이 적당하네 등등 이제 알아가면서 내글 하나 보다 소통이 중요하구나
진심어릴 이야기 그리고 소통 위주로 댓글을 적으러 다니고 있어요
그러니 조금씩 제 진심이 전해졌는지
자주 찾아오시는분이 생기더라구요
스팀달러와 보팅에 연연해 하지않고 진심어린 글과 소통을
꾸준히 해보자로 생각을 바꾸었죠
스팀파워 임대로 파워의 힘도 겪어봤고 고래랑 친해야하니 이런 생각도 해봫지만
내린결론 남들과 다른 나만의 컨셉 포스팅 그리고 소통 이 답이란걸 알았어요
뉴비이고 보팅 남발로 오늘까지 휴식기에 들어가서 소통과 댓글먀 하고 있네요ㅡ
디지털 노마드 ㅋㅋ 스팀노마드란 말도 나왔던데요
정말 여행을 하면서 밋업도 하고 그이야기를 포스팅하고
수익도 낼수 있는 나만의 디노 스팀노마드를 향해 나아갑니다
사진도 너무좋아하고 ㅋㅋ
여행 사진 먹방 그리고 여행하면서 일하면서 돈벌고 싶은
이 줌마의 꿈을 향해 오늘도 달립니다
도서관 쉬는날이라 서점 가야겠어요
책과 노트북을 챙깁니다
어플에 빠져 또 ㅋㅋ 제가찍은 사진으로
해봤어용
원본사진과 비교해도
멋지죠
얼굴올리니 초상권 침해 걱정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ㅋㅋ
이런것도 ㅋㅋ 제가찍은 사진에 어플첨가
귀신이 나올꺼같죠
그리고 이것도 ㅋㅋ
마지막 포스팅에 이걸 넣어볼까 해서요 ㅋㅋ
이 작은 줌마의 노력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길
빌어주세용
보팅과 댓글은 힘이됩니다 달려가서 늦어도 답방갈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