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에 그동안 매파적 발언을 쏟아내던 미 연준 위원들이 최근에 비둘기적인 발언으로 금리인상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 투자시장에서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임금 상승율이 둔화되고 낮은 실업율이 소비심리를 위축 하면서 소비자 물가의 상승탄력 둔화가 금리를 급속하게 인상 해야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되고 있기 때문인것 같은데 투자시장의 과열 경고와 함께 딜레마적인 상황이 발생하면서 고민이 깊어가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대상별 임금 과 평균 임금의 상승율 추이 그래프 입니다.
우리나라의 통계청도 매월 1일 전년 전월대비 소비자물가동향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1% 상승 했으며 가뭄등의 영향으로 채소등의 장바구니 물가는 무려 12.3%가 상승 했습니다.
주택 농축산물,식료공산품,전기수도가스 등의 상승율이 높은반면 서비스 부분의 물가는 정체상태가 계속되며 장기간 경기 불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가상승율이 낮은 지역은 경남 전남 순이며 가장 높은 곳은 서울지역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