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다주택자에 대해 사실상 ‘전면전’을 선포했다고 합니다
당국의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인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자금출처 조사 등 조치가 빠르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29세 이하 주택거래량 증가율(전년 동월 대비)은 13.9% 입니다
30대 이하와 40대 이하 거래량 증가율이 -3.5%, -2.7%로 나타난 것과는 대조적이군요
강남4구에선 29세 이하 거래량(134건) 증가율이 54%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압도적이었다. 다른 연령대는 마이너스 혹은 5~10%대 증가율에 그친다고 합니다.
29세이하 능력자가 많은건지 부모가 능력자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