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초 '파리기후협정'에서 전격으로 탈퇴해 국제적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번엔 릭 페리 에너지장관이 이산화탄소가 기후변화의 주범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이산화 탄소와 온실효과는 관련이 없는것일까요?
트럼프 정부는 대통령 물론 환경정책 수장인 스콧 프루잇 환경보호청(EPA) 청장을 비롯해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인물들이며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만이 기후변화를 인정하며 파리기후협정을 지지하는 인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체험하고 인식되어온 지구온난화 주범이 이산화 탄소가 아니라는 주장은 그동안의 과학계의 주장과는 다른 입장이라 혼란 스럽게 합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바다의 수온이 높아지고 폭풍의 풍속과 습도도 높아져 4~5급의 강력한 열대성 폭풍이 실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영화 퍼팩트 스톰처럼 기상이변이 현실화 되고 있는데 미국은 파리기후협정 탈퇴라는 강수를 두며 왜 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는것일까요?
트럼프 임기중에 실행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사실상 협약 탈퇴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기업과 경기 활성화 명문이라면 너무 무리수를 둔게 아닐까 하내요
아직도 기상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앞으로 20~30년 안에 초강력 슈퍼 태풍이 닥쳐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NASA 와 NOAA(미국해양대기관리처) 자료를 보면 이산화 탄소의 배출량이 자연적 증가로 보기는 어렵겠군요
분석자료는 극지방의 빙하에 함유된 대기 샘플 나무의 나이테 해양퇴적물 산호초 퇴적암등에서 고대의 증거를 역 추적한 데이터로 산출된 것이라고 하내요
다음은 이산화탄소 배출양을 비율로 표시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살아남기는 어디 까지 가능할까요?
네이버 지식백과 자료
화석연료 사용량 증가 >> 이산화탄소의 증가 >>온실효과 강화 >> 지구 평균기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