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독주택에 내어놓은 작은 화분에 꽃들이 싱싱하다.
비을 맞으니 시들지도 않고 보기 좋아요. 채송화도 예쁘게
피어 색이 너무 고와요. 그래도 꽃한송이라도 보겠다고 꽃을.
심어 지나가는 행인도 발길을 멈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