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찰에서 한라봉이 탐스럽게 열려 제가 얻은게 많아요 ㅎㅎ
한라봉이 튼실한 열매을 달고 나좀 봐줘요 하는것 같네요.
작은 가지에서 큰 열매을 달고 잘자라고 있는데 불청객이
간것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어요 ㅋㅋ
노란열매가 되면 그때 또 만날수 있을까요.
기대해 보세요. 먼곳에 있는데 또 갈지는 모르겠어요.
어제 사찰에서 한라봉이 탐스럽게 열려 제가 얻은게 많아요 ㅎㅎ
한라봉이 튼실한 열매을 달고 나좀 봐줘요 하는것 같네요.
작은 가지에서 큰 열매을 달고 잘자라고 있는데 불청객이
간것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어요 ㅋㅋ
노란열매가 되면 그때 또 만날수 있을까요.
기대해 보세요. 먼곳에 있는데 또 갈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