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꽃은 특별한 꽃으로 이 꽃 주인을 한번도 보지 못한 분인데 우연이.
기가 막히네요. 제가 이 길을 거의 15 년을 지나 다녀도 보지 못하던 90 이 넘은.
노인 어른을 사진을 찍는 순간 어르신께서 봉고를 몰고 어디를 다녀 오시는 길에.
저를 보시고 말씀 하시기를 저 꽃은 제주도에서 반출이 안되는 문주란 이라고 하시며.
삼년 전에 어떤 나뿐 사람이 꽃둥치를 반을 뚝 잘라가서 그동안 몸이 잘린 후로 문주란.
꽃이 삼년 만에 올해 처음 피었다고 하네요. 어르신 본인이 정신 없으셔서 이름을 잊으실까봐
걱정 이라고 하시면서 귀한꽃 문주란에 얼킨 이야기를 해주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