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예전에 돗자리를 만들던 왕골이다~!!
왕골은 시골에서는 집집마다 조금씩 심어 왕골 자리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도심에 화단에서 자라고 있네요.!!
제가 어려서만 해도 해마다 아버지 께서 왕골 자리을 만들어 방바닥에.
깔아놓으시면 처음 깔아놓은 왕골 자리는 풀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새맛을 느겼다. 지금은 왕골에다 물을 들여 화문석 이라는 돗자리를.
만들어 아주 높은 고가에 팔리고 있다.
저도 20 여년 전에는 화문석을 깔고 여름에 누워 있으면 시원함을.
느끼게 되어 애용 했는데 오래되어 이제는 버리고 없다.
또 살려니까 너무 비싸서 못 삿는데 여름에 마루에 깔아놓으면
깔끔하니 너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