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 모임에서 저녁을 먹고 지하철을 내려서 집이 가까운 출구로 안오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출구로 나가기로 했다.
매일 다니던 출구는 볼거리가 없으니 다른 출구로 나오니 깜깜한 밤이네요.
천천히 걸어오는데 바른쪽 저먼곳이 환한 빛이 꽃 같은거애요.
그래서 천천히 걸어가 보니 수국이 밤에 보니 눈꽃같았어요.
그래서 밤에 찍은 수국을 올리게 되었네요.
수국은 꽃이 너무예쁘기도 하지만 수국차도 먹는다고 하네요.
어제는 친구 모임에서 저녁을 먹고 지하철을 내려서 집이 가까운 출구로 안오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출구로 나가기로 했다.
매일 다니던 출구는 볼거리가 없으니 다른 출구로 나오니 깜깜한 밤이네요.
천천히 걸어오는데 바른쪽 저먼곳이 환한 빛이 꽃 같은거애요.
그래서 천천히 걸어가 보니 수국이 밤에 보니 눈꽃같았어요.
그래서 밤에 찍은 수국을 올리게 되었네요.
수국은 꽃이 너무예쁘기도 하지만 수국차도 먹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