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민들이 나오는 광화문 예쁜 꽃들이 많이 피어 여유을 즐기려고 나오는.
시민들도 많이 있어요.
예쁜 꽃이 많은 광화문 더많이 사랑하고 아껴야 할것 같아요.
세종 대왕께서 내려다 보시고 있어 마음이 든든 합니다.
나라가 먹고 살만한데 무언가 허전 한것 같아 둘러보니 이나라에 국부 이승만 대통령.
동상도 같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 햇으며 산업화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동상도 같이 세워저야 하지않은가 생각하며 올해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 주년.
기념 사업으로 상암동에 동상을 세우기로 했는데 서울시에서 반대해서 못세우고.
있다는 소식을 듯고 이게 나라인가 정말 우리가 배불리먹고 산지가 얼마나 됫다고.
산업화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을 저리 홀대 하는가 그러고도 저들이 진정 대한민국 사람인가
60년대 시골에서 보릿고개에 박정희 대통령님께서는 미국에서 원조밭은 밀가루을 보릿고개에.
농촌 사람들에게 산에 나무을 심게 하고 그댓가로 밀가루을 주어 어려운 보릿 고개을 넘기게 해주신.
분이었습니다. 국민을 너무나 사랑하신 박정희 대통령 박근헤 대통령을 잊으면 천벌 밭습니다.
우리가 그분들에 나라사랑 백분에 일만 생각했어도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겠어요.
그때 나무심은 것 때문에 농사도 비옥해지고 지금 우리가 산에가서 즐기고 느끼며 살고 있지않습니까.
우리가 무엇에 속아서 나라을 백척간두에 서게 만들엇나 곰곰이 생각 해보고 느끼고 반성해야 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