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국화는 9 월에 피었는데 요즘은 개량종이라서 여름에
꽃을 볼수있으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 ㅋㅋ
토종 국화는 아직 필생각도 안하네요 ㅎㅎ
국화는 쑥과에 속하며 냄새도 쑥하고 같으며 여성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귀중한 약재이지요. 한 십년전에 시댁에 큰어머니가 갑자기 자궁쪽이 아프셔서.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으니까 여자들이 하는 달거리가 끝나고 그나머지가.
남아서있어 아프다는 거애요. 수술을 해야 하는데 연세가 많으시니 수술은 못하고.
약만 조금 밭아가지고 와서 동네 할머니들 한테 이야기을 하니 그병은 들국화가
약이라고 들국화을 삵아서 그물에 안아 있으면 낫는다고 해서 그때는 들국화도 업고해서
꽃집에서 다시든 국화을 사다가 끌여서 깔고 않아서 치료을 하시니 정말 감쪽같이 낫아서.
86 세 까지 사시고 돌아 가셨네요 그후로 제가 그현상이 와서 이번에는 들에서 나는 들국화을.
가을에 꺽어다 말려서. 두고 쓰고 있는데 아프면 찜질하면 감쪽같이 낫습니다.
여성 여러분들도 무조건 수술하지말고 이방법 꼭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