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산에 갔더니 산딸기가 익어네요.
산딸기는 여러가지데 제일 처음 익는 딸기가 덤불 딸기애요.
조금 더있으면 멍석딸기 복분자 나무딸기가 익어갈 겁니다.
저는 어려서 딸기을 많이 따먹고 자라지요.
오디도 완전히 익지는 않았는데 따먹어 보니 맜이 있었습니다.
어려서 어머니께서 누애을 치셔서 뽕따러가면 오디을 실컷
따먹은 기억이 나네요. 먼이야기인데도. 제머리속에서는 엇그제
일같이 생생합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산에 갔더니 산딸기가 익어네요.
산딸기는 여러가지데 제일 처음 익는 딸기가 덤불 딸기애요.
조금 더있으면 멍석딸기 복분자 나무딸기가 익어갈 겁니다.
저는 어려서 딸기을 많이 따먹고 자라지요.
오디도 완전히 익지는 않았는데 따먹어 보니 맜이 있었습니다.
어려서 어머니께서 누애을 치셔서 뽕따러가면 오디을 실컷
따먹은 기억이 나네요. 먼이야기인데도. 제머리속에서는 엇그제
일같이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