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입문후기 1주일? 정도 되었어요 !
완전 뉴비? 네요 ^^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되어서 동영상 몇편만 보고 시작하게되었는데요.
우선..
SNS를 혐오? 까진 아니더라도 별로 좋아하진않거든요..ㅠ_ㅠ
싸이월드 이후로는 SNS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실.. 사생활 노출이라던지.. 일기장.. 이런부분은
세상 모든사람들에게 노출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하고..
그러다 보니 결국 광고와 상업이 주요 컨텐츠가 되버린거같아서..
보고 흘려버리는 일이 대부분이고 시간낭비? 라고 생각했거든요 .
물론 내가 하기싫어도 해야 하는 부분도 어느정도는 있겠지만요.
(주변사람의 권유, 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비지니스? 등)
진정으로 마음으로 원해서 하는경우는 없었던것같네요 ^^
그러던 중 스팀잇 관련 포스팅과 동영상을 조금 보게 되었는데..
음..?
확실히 색다르다? 라는 첫 인상은 받았어요.
글을쓰고 돈을번다? 라는건.. 뭐 오래 해보지않아도 알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잖아요? 돈이 돈을 부른다고요 ^^
하지만.. 일단 시스템이 굉장히 신박하다? 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
글을 쓰는 사람에게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는것?
그것만으로도 기존의 SNS 와는 확실히 다른느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보상을 받은 후? 1주일이 지난? 글은 삭제가 불가능하다는것?
자신이 쓰는 글에 조금 더 신중함을 가하게 한다는 점 ^^
그로 인해서 더 퀄리티있고 디테일한 글을 유도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퀄리티 높은 질높은 writing을 추구한다는 것이 확실히..매력적이었어요.
아직 1주일도 안되어서 자세한 시스템은 잘 알지못하지만
확실히 매력적인 SNS인것만은 확실한 것 같아요.
스팀,스팀달러,스팀파워
자신이 필요한 부분에 투자할 수 있는것도 매력적인것같고요 .
저는 IT쪽에는 젬병..이라서..
사실은 머리가 복잡하고 매우 어렵긴한데..
오히려 그게 매력적이라는...
오늘도
라는 스티미언님의 글을 보고 파워업? 이라는것도 처음 해보았어요 ^^ ( 감사합니다 ! )
뉴비분들은
파워업? 보팅? 풀보팅? 블록체인기반? 등등
용어자체가 익숙하지 않기때문에 확실히 뉴비분들이 쉽게 접근하기는 쉽지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어요.
그치만 잘~~!!!!!! 찾아보면 ^^ (주로 한국분들은 kr피드..겠네요 ^^)
스팀잇을 오래 하신분들이 뉴비분들을 지원해주시는 경우도 있고..
메뉴얼들을 설명해주시는 스티미언 님들이 있어서 참고해가며 적응해가는중이에요 ^^
앞으로도 좋은글들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발전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더 하다보면.. 단점과 장점이 같이 보이겠지만..
오래 할 수 있는 SNS가 되길 희망하면서....
조금 더 익숙해지고 많은 정보와 지식이 쌓인다면..
저도 메뉴얼들을 한번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
1주일차 뉴비의 입문후기 끝!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