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시작하며 인사드립니다.
가입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좀 둘러보았는데, 영 적응이 안 되네요.
블로그도 해봤고, 웬만한 SNS나 글쓰기 플랫폼들 다 조금씩은 써봤는데,
일단 첫인상은 스팀잇이 제일 낯선 것 같습니다.
잠시 살펴본 바로, 스팀잇은 글쓰기 플랫폼이면서 SNS 성격도 강한 것 같은데
글을 남기는 것은 좋아하지만 소통은 미숙한
저 같은 이용자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번 쓴 글이 안 지워진다고 해서 좀 부담이긴 한데)
최대한 가볍게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주로 쓰는 글은 리뷰, 에세이, 칼럼 같은 것들입니다.
영화 리뷰, 책 리뷰, 드라마 리뷰, 기타 등등 리뷰
※ 상품 리뷰는 안 합니다. 소비 생활에 서툴러서요.사는 이야기, 보고 듣고 느낀 것 정리 등 일상 에세이
기타 잡다한 분야에 대한 칼럼
부디 잘 적응해서 정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