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스팀잇 귀염둥이 스위티에요~
어제 오전 7시에 카카오뱅크가 문을 열었었죠~
저도 어제 카카오뱅크를 사용해보려고 앱을 다운로드 했는데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앱평가에도 접속 안된다는 내용이 엄청 많았구요.
왜 안되나 했더니 오픈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해서 서버가 마비됐다고 하네요.
8시간만에 10만 계좌가 돌파했다는 기사가 있는 걸 봐서는 되긴 됐었다는 것도 같구요.
카카오뱅크 홍보문구에는 "7분이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하루가 지나도 계좌를 개설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저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해외 송금 수수료를 가장 눈여겨 봤는데요.
5000달러 이하 송금 시 수수료가 5000원이라고 하네요.
저는 보통 ATM기를 이용해서 한국에서 보내준 돈을 인출하는데, 대략 5%~10%정도의 수수료가 나가거든요.
그에 비하면5000달러에 수수료 5000원이면 어마어마하게 싸네요~+.+
아쉽게도 중국은 아직 서비스를 하지않지만 추가 예정에 있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어요~@.@
어쨌거나 어제 하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카카오뱅크가 점차 개선 되는 모습으로 서서히 우리 생활에 정착이 되면 은행계의 판도가 바뀔거라 생각해요~
지금 한창 님께서 진행중이신 "스팀달러 거래 중개 서비스"도 카카오뱅크와 접목시킨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