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팀잇에 입문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라고 쓴지 일주일이 지났군요 ㅎㅎㅎ 구동안 일이 좀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여행도 가고 상도 치루고 ㅎㅎ
코인의 'ㅋ' 자도 모르던 제가 일상글을 쓰면 돈을 준다는 블로그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2주간의 가입승인기간을 거쳐 12월 12일에 드디어 가입 완료가 되게 됩니다 ㅎㅎㅎㅎ
그때 이사 계획도 있었고 돈이 궁하던 시절이라(지금도 뭐 똑같지만) 뭐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요 ㅎㅎ
글 하나만 써도 뭐 2-3스달이 들어오니 살만했습니다 바로 현금으로 바꿔서 맛난 고기도 사먹었지요 ㅎㅎ
그때는 이벤트도 많아서 팔로우 이벤트 보팅이벤트 등등ㅎㅎ 아주 아주 흥했었죠
내 보팅으로 인해서 숫자가 바뀌면 좋았었고 큐레이션 리워드가 단 얼마라도 나오면 그렇게 좋았었죠
저는 그러한 시기가 계속 될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소량씩 스팀을 구매해서 스파업을 했지요
스파업한 스파로 임대를 해서 임대료나 받아야겠다는 그런 이유로 ㅎㅎㅎ6천원때부터 분할로 사기 시작했으니 ㅎㅎㅎ
좀 멍청했죠 ㅋㅋ 후회도 많이 합니다ㅋㅋ그돈으로 다른걸 했으면...지금 샀으면 고래가 됐을텐데 하고 말이죠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된거 어쩌겠습니까 ㅋㅋ
으쌰으쌰 하며 그 가격이 올때까지 존버 해야죠
그 가격이 올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왠일로 빨간장이네요
전고점 뚫고 올라가는지 지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