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열어주신 다영님, 대문 이벤트를 열어주신 crowsaint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달콤한 아빠 인사 드립니다 ㅎ
며칠전 후원아동으로부터 감사 편지가 왔다군요
방가운 마음에 바로 개봉해 보았습니다
한 아이는 2010년부터 후원을 했으니 8년째에 접어들었네요
사진은 같이 안왔네요 ㅎ 전에 보내온 사진보다 분명 컸을텐데 ㅎㅎ지금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성인이 되면 이제 후원이 종료된다던데 종료 되는 그 순간까지 이제는 후원을 끊지 않으렵니다
이런 편지를 받아볼때마다 저 자신을 다독입니다
솔직히 후원해지하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기더군요 그돈 모아서 집 이사도 하고싶고 적금도 하고 싶은데 제 자신에게 대뇌입니다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이돈 없어도 잘 살수 있다, 이러한 일을 하면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올 것이다 라고 말아지요
크게 안돌아 와도 좋으니 저 아이들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저에게 도움 받았던 것을 기억하고 나중에 커서 도움을 줄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