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달콤한 아빠입니다
워터비즈
라는 놈을 가지고 논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ㅎㅎ
워터비즈 처음엔 뭔가 했습니다 ㅎㅎㅍ와이프가 아이의 장난감? 놀이감을 샀다고 했을때 그냥 그렇구나 했습니다 ㅎㅎ 여느 아빠처럼 말이죠
하나둘씩 택배가 도착하고 나서야 그게 뭔지 알게되었습니다ㅋㅋ이름으로 비추어볼때 물에서 노는 뭐 그런걸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보자면 이런겁니다 ㅎㅎ
이건 물에 3-4시간 불리고 난 후의 모습이구요
불리기 전에는 좁쌀만큼의 크기입니다
사진 출처는 구글 입니다
우리집에는 놀 거리가 많으니 놀게 없는 할머니집로 가져가서 놀아 볼겁니다 ㅎㅎㅍ
오호! 꽤나 관심 있어 보이는군요 ㅎㅎㅎ
말랑말랑 하고 끈적끈적 한 느낌이 저는 싫던데 아이는 잘 가지고 노는군요 ㅎㅎ 근데 혼자놀지는 않더군요 절대로 ㅋㅋㅋ 누가 같이 참여를 해야 놀던데
아빠는 이런 감촉이 싫!!ㅠ
아빠는 촉감놀이 할때 지났단 말얏ㅋㅋㅋ
그래도 저 워터비즈 덕분에 한시간 가까이를 때웠습니다 ㅎㅎ 입에 넣지만 않으면 더 놀게 해줄거 같은데 자꾸 입으로 들어가서 강제 종료 해부렸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놀이방법이 있을텐데 검색하기 귀찮음으로 그냥 깔아주고 말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잘노니 다행이었네요
- 어제의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