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거운 주제나 여행이야기로만 글을 썼던 것 같아 오늘은 일상생활에 대해서 올립니다.
청주쪽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부디 인명피해가 없길 바라겠습니다.ㅠ
해가 쨍쨍한 것도 아니고 어두우면서 습하니 갈증만 계속나는 것 같습니다.
BLANC은 제가 좋아하는 맥주중의 하나입니다. (가격도 편의점에서 4개에 1만원!)
맥주의 맛도 다른 맥주와는 다르지만 달콤한향이 풍미를 더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네요. (프랑스산이라 그럴까요?ㅎㅎ)
혹시 아직 먹어보시지 않았다면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덥고 습할땐 집에서 에어컨 바람에 TV 보면서 맥주 한잔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