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실험작가였던 요제프 보이스-
그는 죽은 토끼에게 그림의 뜻을 설명해주는...그런 묘한 작품을 했습니다.
심버스의 기술 혁신을 보노라면 제가 그 토끼가 되어 있는 기분일 때도 있죠.ㅎㅎㅎ
하지만 점점 더 알아가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기도 한답니다.
심버스의 10대 혁신을 볼까요?
진화하는 기능성 분산네트워크 : SymNet (Proof of Network)
가장 빠른 합의알고리즘 : SymSensus
속도와 기능성을 해결한 다중블록체인 : SymChain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저장 압축기술 : SymStack
스마트계약이 필요없는 범용거래처리기 : SymTrans
멀티계정과 계정복구가 가능한 유연한 ID : SymID
내 손안의 원스톱 고객센터 : SymWallet
코인 가치를 유지시키는 자동공급장치 : SymStabilizer
자발적인 참여와 인센티브 제공 메커니즘 : SymMechanism
소비자와 공급자를 위한 상생 분배원칙 : SymReward
분명..좋은 내용일거에요 맞죠?^^
이 제목만 보고 내용을 통찰할 수 있는 분 있을까요?
사실 저는 백서를 수십번 봤지만 개발자가 아닌 이상 완전히는 알기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저 기술의 결과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요.
티비의 메커니즘을 모르지만 리모콘을 누르면 미스터선샤인을 즐길 수 있다는건 알죠.ㅎ
제가 아는 수준에서 조금씩 편안하게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