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살, 이제 5살 인생이 지나가고 있구나ㅎㅎ
한 손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나이가
이젠 두 손이 필요해졌네
어린이집 적응 잘 해줘서 고맙고 이제 유치원에 가야지?
7세까지 다닐 수 있는 어린이집이 없어서 무조건 유치원
유치원문제로 시끄러운 이 시기에 유치원설명회는 늦어지고
처음학교로에 접수할 수 있는 유치원은
병설유치원이랑 사립유치원 두 군데뿐..ㅎㅎ
마음졸이며 결과를 기다리다 발표확인하러
홈페이지에 접속하는데 왜이리 떨리는지~~
대기자가 되어 방랑자될까 조마조마~~한데
접속대기자만 2만여명;;허허 이것 참ㅋ
인내심 테스트 후 드디어 로그인! 화면이 떴다..
대기와 선발이라는 글씨가...
사립은 대기, 병설은 선발~~ 와되었구나~오
접수할 때 1희망을 병설에 넣으면서 될까??하는
마음으로 지원했었는데 잘 됐다!^^
우리동네 병설은 경쟁률이 높지 않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 어린이집 친구들 몇 명도 함께 병설로 고고
낯을 가려서 새로운 유치원에 적응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좀 했었는데 다행이다
날아오르자~!
고민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