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랴부랴 어린이집 등원시켜주고, 집에 돌아와 아이 시선에 잘 보일만한 곳에 여기저기 붙여놓을 영어표현 적기 재밌다. 선생님이 된 듯한 기분^^
아이는 어린이집, 난 오전시간의 가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