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그린 초상화가 비싼 값에 팔렸다는
지디넷코리아의 기사를 보고 깜놀했습니다;;;
이제는 AI가 아트 영역도 다루는구나...ㅎㅎ
이 기사에 의하면 인공지능이 그린 초상화가
크리스티가 경매에서 43만2500달러 (약 4억 5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이 작품은 '에드먼드 드 벨라미' (Edmond De Belamy)라는
작품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으로 탄생한 작품들이 꽤 있는데
한 가지 예로 '로비 바렛'이 지난 3월에 공개한 초상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