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 2019'에서 미국의 충전기 업체 '에너저스'
(Energous)는 최대 1m 떨어진 거리에서도 충전이 가능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인 '와트업' (Wattup)을 선보였습니다.
와트업은 기존에 충전패드에 기기를 밀착시켜야 했던
무선충전 방식과는 다르게 라디오 주파수(RF)를 기반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밀착시키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도 무선 충전이
가능해지고, 특히나 평평하지 않은 제품에도 적용할 수가
있어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위 정보는 지디넷 코리아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92&aid=0002154225&date=20190110&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