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 매출도 최대치를
달성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4분기에는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츠'의
내수 판매에서 2달 연속 월 최대 판매를 기록하여
매출 1조 527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
지난해의 쌍용차의 판매는 14만 3309대로 매출액은
3조 704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올해에는 렉스턴 스포츠와 코란도 출시로 SUV 라인업을
새롭게하여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려 흑자전환에
도전해본다고 하네요!
위 내용은 TV조선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448&aid=0000265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