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의 보도에 의하면
건전지 제조사인 '에너자이저'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 2019에서 신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에너자이저 얼티밋]
이 스마트폰 라인업에는 무려 18000mAh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쉽게 비교해보다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에는 4000mAh 배터리가
장착되어있어 이보다 약 4배 이상 큰 용량인 셈입니다!
이어서 폰아레나는 에너자이저가 작년 MWC에서도 대용량 배터리
탑재 스마트폰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16000mAh 였고 극히 한정된
수량으로만 생산하고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전자신문의 기사를 활용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0&aid=0002781552&date=20190205&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